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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육신, 별세. 재림(영생)<로마서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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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0 오전 11:54:00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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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 별세. 재림(영생)<로마서1:3-4>
* 부활절인 오늘 말씀의 본문인 로마서는 어렵기도 하고 철학적 구조이어서 쉽지는 않으나 성령님이 기록하셨기에 성령님의 은혜와 보혜사의 도우심이 함께 하면 이해하고 깨닫는 역사가 있을 줄 믿습니다. 말씀에 집중하시고 마음을 열어 은혜 받으실 것을 결단하여 여러분의 마지막 날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별세로 승리자가 되는 삶을 사시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1) 성육신- 주님의 신성과 인성(1;3)
왜 예수님이 구태여 아브라함의 후손이요 다윗의 후손이요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을까요?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고 이새의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이사야11;1) 라고 말씀 하셨는데 이새의 줄기란 예수 그리스도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는 인성적 후손을 말하는 것이며 이새의 뿌리라는 것은 이새의 믿음과 다윗의 믿음은 하나님께 뿌리를 두었는데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기에 예수님은 하나님이요 창조주 하나님이시므로 다윗과 이새는 메시아 그리스도에게 뿌리로는 하나님이요 줄기로는 후손으로 하나님 쪽에는 하나님으로 사람 쪽에는 사람으로 중보역할을 하시기 위해 이새의 줄기에서 인성적인 것으로 이새의 뿌리에서 신성적인 예수로 온전한 메시아와 그리스도로서 이 땅에 오신 것으로 비록 다윗의 혈통을 빌려 왔지만 뿌리로는 하나님이시고 창조주이심을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지만 하나님이 죽으신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성육신이란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라는 뜻인데 헬라어 원어로는 <케노시스> 비운다 포기 한다 의 의미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여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을 비우고 포기하여 사람 되어 오셔서 죄인 되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케노시스를 안다면 우리는 자신이 낮아지고 알아주지 않고 대접을 못 받고 무시를 당해도 속상할 일이 없습니다. 또 한 가지를 더 살펴보면 <타페이노시> 겸손의 극치로 예수 그리스도의 자기 비하를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생각할 때 마다 비우시고 포기하신 케노시스, 자기를 비하하시고 낮추신 타페이노시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십자가의 이야기를 듣고 또 듣고 또 들어도 식상해 하거나 질려하면 안 되고 들으면 들을수록 더 큰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2) 별세-성육신, 십자가, 부활, 승귀(1:3-4)
변화산에 나타나신 예수님과 모세와 엘리야 세 분 대화의 주제는 별세인데 별세는 엑소더스(Exodus)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열 가지 재앙과 유월절을 거쳐 애굽을 출발하여(구원) 홍해를 건너(침례) 광야와 요단강(육신과 자아의 죽음)을 통과하여 가나안에 도착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신별세 즉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율법을 지키시고 완성하셔서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셔서 죄를 해결하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의 아들임은 인정받으시고 사람의 죽음과 지옥 가는 것을 해결하시는 부활을 이루셔서 승리자로 승귀 하시고 중보기도 하시고 천국을 완성하셔서 다시 재림하시어 심판하시고 영생하심 이것이 별세의 과정입니다. 예수님의 별세 1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속량하시고 대속함, 별세 2는 우리를 위해 죽으신 후 부활하심으로 우리는 예수님의 별세의 삶의 모습을 따라 살아서 어떤 상황에서도 기쁘고 너그럽고 당당한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3) 과거부활, 현재부활, 미래부활
십자가와 부활과 천국을 바라보는 신앙은 과거부활이고 지금 어떤 고난과 사건이 올 때 마다 그것을 통해 십자가를 동원하여 기도하고 예배드리면서 내가 죽어 성령충만으로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와 갈보리산과 빌라도와 겟세마네를 경험하면서 나는 죽고 예수로 부활하는 현재부활 즉 진정한 성결과 성화는 삼위일체 하나님처럼 십자가를 지는 것이 성령충만이요 십자가 지는 것만큼 내가 죽고 예수가 사는 성령충만이기에 진정한 십자가와 부활과 성령충만의 신앙이 신앙의 본질이요 간증이 있게 됩니다. 나와 함께 하시고 일하시며 열매 맺는 하나님이시며 십자가의 신앙이 부활의 신앙이며 부활의 신앙이 성령충만의 신앙으로 우리의 신앙이 과거 부활로 끝남이 아니라 날마다 현재부활을 이루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힘들게 하는 것 들을 벗어 버리고자 함이 아니라 기도와 예배와 찬양으로 덧입고 덧입어서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짜 나를 죽이고 진짜 나는 부활하여 십자가와 부활과 성령충만을 이루어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예수가 흐르는 간증의 삶으로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 성령의 도구로 사는 현재 부활을 이루는 삶을 살다가 주님이 재림 하시는 날 죽었던 자들은 부활하고 살아 있는 자들은 휴거하여 부활체가 되어 주님과 같은 영광을 누리는 미래 부활까지 이루는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오늘도 십자가와 부활이 현재가 되시고 성령충만과 기름부음이 강력해짐으로 예수님이 흐르고 증거가 나타나는 삶을 살면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알 수 없는 기쁨과 행복과 소망을 누리며 겸손과 온유와 용서와 용납과 긍정적인 영적인 바이러스가 흐르게 됩니다. 십자가와 부활과 성령의 신앙으로 무장하여 빚진 자의 신앙, 별세의 신앙, 남은자의 신앙으로 주님 만나는 시간을 준비하고 소풍 와서 꿈꾸는 이 세상을 별세의 신앙으로 하늘로 돌아가는 것이 우리의 인생철학이 되고 신앙관이 되고 삶의 비젼과 목표가 되어 이 세상과 내 욕망에 매이지 말고 예수님의 별세의 신앙과 삶을 닮아 사는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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