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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과 열정<눅8:22-25, 요6: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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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6 오전 11:31:00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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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과 열정<눅8:22-25, 요6:16-21>
*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반기독교 반교회 문화가 팽배한 요즈음 기독교인을 향해 비난과 비판의 눈으로 바라보기에 많이 힘든 시대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허락하셨기에 성도들이 반성하고 회개할 것도 많지만 사단이 그 기회를 포착하여 확대 해석으로 오해와 여론화를 만들어 완전히 짓밟으려 하는 것도 있음을 알아서 비난과 비판과 조롱을 이겨낼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함과 교회의 본질을 확실하게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만난 풍랑 이는 바다에서의 모습은 예수님이 씨 뿌리는 비유를 말씀 하신 후 배를 타시고 가시던 중 풍랑을 만나자 제자들이 두려움에 깊은 잠을 주무시는 주님을 탓하며 깨우자 주님께서 광풍을 잠재우시는 모습에 제자들이 놀라는 모습(누가복음8:22-27)과 오병이어 기적 이후에 제자들을 먼저 보내시는데 바다 가운데서 만난 풍랑으로 제자들이 두려워할 때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어오시는 모습(요한복음6:16-21)의 두 모습이 있는데 오늘은 누가복음을 중심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집중해서 들으시고 우리 현실의 정답과 현실 속에 있는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얻으시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1) 풍랑 중에 주무시는 주님의 평강과 안식의 믿음, 제자들의 두려움과 공포(8:22-24상)
예수님은 제자들과 배에 타시자마자 배 뒤편에서 잠이 드셨는데 광풍이 불어 배가 위태한 지경이 되어 제자들이 두려워합니다. 갈릴리바다는 원래 호수인데 지형의 특성 상 바람이 불면 바다의 파도처럼 물결이 높이 솟구쳐 조그만 배는 전복의 위험이 높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예수님은 편안하게 주무시는데 이것은 열정적 헌신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하시기도 하셨지만 열정과 안식과 비젼과 사명과 죽음과 사명을 아시는 영적인 사람이셨기 때문이지만 제자들은 위험한 광풍에 주무시는 예수님이 원망스럽고 속이 상한 마음으로 주님을 깨웁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예수님을 불렀던 <주여 주여>는 주님의 능력과 권능을 믿어 부른 것이 아니라 우리를 보호해야 하는 감독자 즉 우리가 우리의 모든 것을 버리고 댓가와 희생을 치르며 따랐는데 이렇게 여기서 예수님이 돌아가시면 안 된다는 의미로 부른 것입니다. 잠을 깨신 주님은 광풍을 꾸짖어 잠잠하게 하시는데 제자들이 깨우지 않았어도 예수님은 바다를 잠잠하게 하셨을 것이지만 제자들은 두려움에 참지 못하고 예수님을 깨운 것입니다. 사람의 신뢰와 존경, 의지와 노력에는 한계가 있어서 믿음으로 가야 그 한계와 신앙심이 늘어납니다. 믿음을 동원하여 참는 것이 인내요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믿기에 연단으로 내가 다듬어져 영혼이 맑아지면 하나님과 승리에 대한 소망이 생기는데 성령님이 그 소망에 대하여 받아 본 자만 누릴 수 있는 기쁨과 평안과 안식을 주십니다. 그러기에 재자들은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꾸짖어 잠잠하게 하신 바람과 바다와 물결은 하나님의 한 번의 말씀에 순종하고 복종하지만 타락한 인간은 선택권이 있기에 순종도 하지만 대들고 반항도 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마지막 날 심판이 있습니다.

2) 너희 믿음이 어디에 있느냐(24하-25)
제자들은 광풍을 두려워하는 것 보다 바다를 잠잠하게 하신 주님을 보고 선지자나 랍비가 아닌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알고 더 두려워합니다. 풍랑과 환난과 고난이 올 때 믿음의 본질과 본색이 드러나고 하나님을 알고 신뢰하는 것만큼 평강과 안식을 누립니다. 여러분이 믿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환난과 고난과 비난과 비판 보다 비교할 수 없이 크다는 것을 믿어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과 예배와 기도의 줄을 놓치지 않는 큰 믿음을 가져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안식을 누리시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두려움에 떠는 제자들에게 <믿음이 없다> 라고 하시지 않고 <믿음이 어디에 있느냐> 라고 물으십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시에 빌립에게 많은 사람들에게 먹일 떡을 <어디서 사느냐>고 묻자 엉뚱한 대답을 하고 안드레는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가 있다고 대답합니다. 그런데 이 물고기와 보리떡이 없어도 주님은 많은 사람을 굶기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즉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한다는 착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어디에> 라고 물으신 이유는 오병이어를 통해서 먹었지만 이것은 하늘에서 온 만나처럼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영적인 세계에서 모든 인류의 영혼을 구원하시는 것처럼 하늘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이며 네 믿음이 하나님에게 있느냐 하나님과 하나 된 것에 있느냐 아니면 네가 출세하기 위해 믿어야할 대상자로 보느냐로 믿음을 어디에 두고 있느냐고 물으신 것입니다. 고기를 잡지 못하는 베드로에게도 깊은 곳(누가복음5장) 오른쪽으로(요한복음21장) 그물을 내리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 그 십자가에 감격하여 주님과 함께 내 자아가 죽어 인격과 성품이 바꾸어져 예수님이 내 삶의 왕이 되어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부활의 신앙으로 나를 위해 돌아가신 하나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갈라디아서2:20)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내 안에 내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 안에 있는 하나 된 큰 비밀을 가질 때 두려움이 없어지고 주님께서 보호하심을 알기에 세상을 이길 수 있으며 가정과 교회가 하나 됩니다. 힘들고 어렵고 답답해도 환경과 상황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크고 가득 차게 보셔서 주님의 평강과 안식을 누리시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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