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향목교회 홈페이지에 오신 여려분을 환영합니다
 
 성육신의 비밀과 목적<마태복음 1:18-25>

 관리자(http://www.cedarchurch.kr/)

 2020-12-18 오전 10:55:00  148
- File 1 : 성육신의_비밀과_목적.pdf  (53 KB), Download : 32

 

성육신의 비밀과 목적<마태복음 1:18-25>
* 오늘 말씀 드릴 본문은 모두가 잘 아는 성경이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여러 가지 비밀과 깨달음을 주시는 본문인데 오늘은 특별히 왜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으며 왜 동정녀를 통해 태어 나셨고 왜 율법을 완성하셨고 돌아가셨는지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있게 말씀 드립니다. 잘 아는 말씀 이라고 흘려듣지 마시고 은혜 받으셔서 진정한 성탄절을 보내시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1) 예수(1:21)
① 예수는 호세아 여호수아라는 의미로 <무엇으로부터 구원 한다> 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는데 하나님이 예수라 이름을 지어 주시면서 <백성은 자기 백성이지만 그들의 죄를 속량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임을 정확하게 말씀 하시고 있습니다. 우리는 뱀과 사단에게 하신 말씀(창세기3:15)과 처녀(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임마누엘이라 하라(이사야7:14)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하는데 예수님은 하나님으로 사람 되어 오신 분으로 신성과 인성을 동시에 가지셨고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성령으로 잉태되어 성육신하여 오신 분이시며 하나님과 사람으로서 실제 고난을 당하시고 실제 돌아가셨으며 부활하셨고 주님은 인류의 죄악과 사망을 해결하여 마귀의 머리를 깨셨고 승천과 승귀를 하셨으며 성령강림을 통해 성령을 보내주시고 성령과 함께 하시며 하나님 보좌우편에 계시면서 중보하시고 천국을 준비하시며 때가 되면 재림하셔서 심판하실 것이며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실 것 이것이 절대 진리로 양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예수의 <나심>은 능동태로 하나님이 사람 되시어 스스로 나신 분을 의미합니다. 이렇듯 왜 예수님은 많은 복잡한 여러 가지 이유를 가지고 세상에 오신 것은 그것이 메시아가 되실 수 있는 조건과 자격이요 우리가 죄를 해결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탄생하신 성탄절이 기쁜 날이기도 하지만 오히려 하나님의 아픔과 슬픔이 느껴지는 날이 되어 우리가 십자가와 성육신에 대하여 낭만적이고 감상적이 아니라 영적으로 실제적으로 주님 입장에서 알고 되어 보기 해야 합니다.
② 예수님은 율법을 완성을 통해 하나님 앞에나 사람 앞에 완전한 중보자이시며 완전한 제물로 완전한 제사장으로 구약의 제사를 완성하기 위해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오신 분이십니다(마태복음5;17) 이렇게 예수님은 신학적 신앙적으로도 율법을 완전하게 하셨지만 예수님의 생애 자체가 율법의 흠도 티도 없는 완벽한 삶이셨고 율법의 정신이 무엇인지 예수님의 인격과 삶으로 보여주신 완성자이시기에 그분의 죽음이 복음의 보혈이요 보혈의 피요 우리의 죄를 해결하는 단번의 제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히브리서9:11-15) 이 사실을 온전하게 믿는 날이 성탄절입니다. 여러분은 아마 효율적이지 못하고 가성비가 떨어지고 낭비가 될 때 분노하고 화가 날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효율성 없고 가성비가 떨어지고 낭비가 심한 나 같은 죄인을 위해 하나님을 버리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효율성 없는 효율은 거룩한 효율이요, 떨어진 가성비는 거룩한 가성비요 심한 낭비는 거룩한 낭비입니다. 우리가 바보 같은 사랑을 하며 바보같이 살아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거룩한 비효율을 가슴에 품고 가장 가성비 떨어지는 나를 가슴에 품고 계심에 감격하고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성탄절은 이런 역설을 이해하고 이런 역설의 은혜가 내게 작용함을 알고 믿을 때, 그래서 내가 노력함이 아니라 나도 모르게 거룩한 비효율을 좋아하고 거룩한 가성비를 사랑하고 바보 같이 살면서 바보 사랑을 하는 것이 당연해지는 것이 성탄절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가성비 떨어지는 사랑과 거룩한 비효율 때문에 내가 구원과 용서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내 주변의 비효율적이며 낭비와 가성비가 떨어지는 사람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가 예수를 사랑하고 예수의 은혜가 있는 정도임을 알고 성탄절만이라도 그런 사람들을 품고 사랑하는 예수의 마음을 가지시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2)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구약의 말씀(1:22)
성경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속에서 하나님이 말씀 하신대로 이루어졌는데 선지자로 하신 말씀은 진리로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하신 말씀이기에 성취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구약의 일을 이루시는데 관심이 많으셨듯이 우리도 성경을 읽을 때 정독하고 묵상하며 연구하면서 인격화되어 흘러나갈 수 있도록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뜻에 맞는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3) 임마누엘 예수, 나와 함께 하시는 세 분 하나님(1:23)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가 직접 뵐 수 없는 하나님을 유일하게 보여주시기 위해 사람으로 오신 것입니다(요한복음1:14,18)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모하며 하나님과 사람과의 차이가 있는 영적 원리를 알게 되면 사도 요한의 고백처럼 예수를 만나고 교제하며, 함께 하면서 예수님이 사람이 볼 수 있는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는데(요한일서1:1-4) 이렇게 우리를 찾아오신 예수님을 맞이하는 날이 성탄절입니다. 성탄절은 날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탄절의 정신, 성육신의 비밀과 목적과 정신,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에게 하나님을 보여주시려는 마음과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족한 나를 거룩한 효율성과 거룩한 가성비와 거룩한 낭비의 사람으로 만드셔서 거룩한 것에 일생을 드리는 완전한 전제와 번제의 사람으로 우리를 사용하시는 날이 성탄절임을 알고 믿으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246 1 13
246 학자의 영성, 백성들의 횃불<이사야50:4-11>...     관리자 2021-04-17 0
245 성육신, 별세. 재림(영생)<로마서1:3-4>     관리자 2021-04-10 1
244 종려주일과 그리스도의 삼중사역-왕, 제사장, 선지자<누가복음1...     관리자 2021-04-02 4
243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종<히브리서3:1-11>...     관리자 2021-03-27 14
242 십자가와 부활의 승리, 만유가 복종 하는 날<히브리서2:8-1...     관리자 2021-03-20 23
241 천사보다 한시적 낮아지신 주님<히브리서2:5-18>...     관리자 2021-03-12 25
240 주님의 죽으심, 영광-성도의 구원<히브리서2:5-18>...     관리자 2021-03-05 27
239 큰 무리에서의 열두 제자들<요한복음6:52-71>...     관리자 2021-02-27 26
238 비오스의 양식, 조에의 양식<요한복음6:36-51>...     관리자 2021-02-19 25
237 오병이어와 하늘의 참 떡<요한복음6:14-35>...     관리자 2021-02-13 25
236 안식과 열정<눅8:22-25, 요6:16-21>     관리자 2021-02-06 25
235 주님께서 놀랍게 여기시는 믿음<누가복음7:1-10>...     관리자 2021-01-29 26
234 베드로를 여러 번 부르신 주님<누가복음5:1-11>...     관리자 2021-01-21 29
233 절대 진리, 세 가지 시험, 한 몸<에베소서4:13-16>...     관리자 2021-01-16 32
232 세상의 일꾼, 천국의 일꾼<마태복음 20:1-16>...     관리자 2021-01-09 48
231 이 비밀이 크도다<에베소서 5:29-33>     관리자 2021-01-02 50
230 예수 안에 역사, 역사 안에 예수<누가복음 2:1-7>...     관리자 2020-12-26 49
성육신의 비밀과 목적<마태복음 1:18-25>...     관리자 2020-12-18 50
228 구약의 메시아 신약의 그리스도<누가복음 24:25-47>...     관리자 2020-12-11 73
227 광야학교, 광야교회<신명기8:1-10>     관리자 2020-12-04 76
     
 1 [2][3][4][5][6][7][8][9][10]  ..[13][다음 1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