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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병이어와 하늘의 참 떡<요한복음6: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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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3 오후 12:01:00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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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와 하늘의 참 떡<요한복음6:14-35>
* 말씀을 준비하면서 가지는 감동은 요한복음은 성경의 황금률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오늘 본문 6장은 성경 중에도 매우 귀중한 성경으로 사순절, 고난주간까지 이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예배시마다 집중하고 들으셔서 주님의 마음을 알고 말씀으로 주시는 교훈과 도전을 받아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1) 주님의 마음
오병이어 사건은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람 되시어 우리를 위해 돌아가셔서 살과 피를 먹어서 구원 받는 복음의 원리를 알려주시는 것이 목적이기에 어디서를 물으신 것입니다. 그런데 제자들과 사람들은 이런 주님의 생각에는 관심이 없고 예수님의 능력만을 보고 임금을 삼으려고 하자 사람들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흩고 제자들은 보내고 혼자 산으로 떠나가셔서 기도하십니다. 이런 예수님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 제자들은 시험에 들고 배반감을 느껴 팔기도 하고 부인하기도 합니다.

2) 홀로 기도하시는 예수님, 풍랑 이는 바다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
오병이어 사건 이후 예수님은 홀로 산으로 가시고 제자들은 어두운 밤에 풍랑이 이는 바다를 배를 타고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어두운 밤 풍랑 속에서 떠는 제자들을 보시고 예수님이 바다 위를 걸어오시는 모습을 보고 놀라자 두려워말라 하십니다. 풍랑 속에서 바다를 걸으시는 위험은 간증이 되지만 임금 삼으려는 결과는 예수님을 죽입니다. 예수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 고백하여 칭찬 받은 베드로가 유월절 어린 양으로 죽으러 가신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그런 일은 없을 거라 하자 예수님은 그런 베드로를 사탄이라 하십니다. 예수님은 영적인 것에는 인정사정이 없으십니다. 그런데 제자들보다 앞서서 산으로 가셔서 기도하시던 예수님은 어둠 속에서 풍랑에 두려워하는 제자들을 보시고 바다 위를 걸어오시는데 제자들은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지만 예수님은 두려워말라 안심을 시키십니다. 이 때 베드로가 예수님을 말씀을 듣고 바다 위를 걷다가 파도를 보고 놀라 물에 빠지자 즉시 손을 내밀어 건져 주시며 믿음이 없음을 책망하십니다(마태복음14:28-31) 주님만 바라보고 가면 영적인 상황이 펼쳐집니다. 한 걸음도 믿음으로 걸으십시오. 오병이어 자체가 예수님이요 오병이어를 통해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는 것을 가르쳤는데 억지로 임금 삼으려 하자 풍랑을 겪게 하시고 바다 위를 걸어오시며 하나님 아들이심을 깨닫게 하고 미처 깨닫지 못한 오병이어속에 있는 의미를 깨닫게 하시어서 예수님이 메시아이시며 하나님이시고 십자가에 죽으셔야하고 흘린 피를 먹어야 하는 것들을 가르치시는 주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합니다.

3) 주님 자신이 하늘 에서온 참 떡 이라하시는 예수님
이튿날 사람들은 제자들과 예수님이 보이지 않자 밤새 있었던 일은 모른 채 소문만 듣고 예수님이 계신 곳을 찾아다니다 가버나움에서 발견하고 놀랍니다. 이해가 되지 않고 경험하지 않은 일도 사실일 수 있습니다. 놀라는 사람들을 만난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너희들의 메시아관으로 나를 따라 왔으니 나와는 상관이 없다 하십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따르되 욕심을 채우려고 기적과 표적을 구하려고 따르지 마십시오. 주님을 바르게 알고 따르고 믿음과 신앙으로 좋아하십시오. 썩을 양식이 아니라 영생할 양식을 위하여 일하라 즉 메시아를 육신의 떡을 먹이고 정치적 해방을 시키는 사람들이 원하는 메시아로 따르지 말고 예수의 피와 살을 먹어 영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유대 뿐 아니라 모든 인류를 구원하는 메시아로 바르게 알기를 말씀 하십니다 그러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십니다. 예수님은 일을 할 때 늘 하나님의 뜻을 묻고 하시는데 하나님과 예수는 하나이시기에 예수님이 일을 하시지만 하나님이 흐르는 것입니다.(요한복음14:10-11) 하나님 안에 예수님이, 예수님 안에 하나님이 계시고 예수님 안에, 우리가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시면 하나 됨과 연합으로 주님이 포도나무이고 우리가 가지이기에 포도나무에 붙어만 있으면 포도나무 줄기로 올라 온 물과 영양분으로 가지에 포도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요한복음15:1-5) 즉 우리는 내가 하려 하지 말고 포도나무인 예수님께 그냥 붙어만 있으면서 내 자아와 죄악을 죽이고 말씀에 순종하며 나를 통해 하늘로부터 온 예수님의 은혜가 흐르도록 도구가 되어 드리면 열매가 맺는다는 사실입니다. 모든 일(예배. 기도, 전도, 봉사, 헌신 등)은 내가 애써서 하려고 하면 힘도 들지만 이루어져도 열매가 아니라 자아실현입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 하나님의 일은 예수를 구주로 믿는 것이며 내가 예수 안에 거함을 방해 하는 죄악과 불순물을 버리고 온전히 거하여 나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흐르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모세가 만나를 내려오게 한 것처럼 메시아가 오면 그보다 더 강력한 만나가 떨어지게 한다고 가르친 서기관과 랍비들의 말을 믿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에서 온 생명의 참 떡이기에 내 피와 살을 먹어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해 온 것이라고 하자 알아듣지 못하고 오히려 비난하고 떠납니다.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핵심이요 풍랑은 오병이어 속의 오병이어입니다. 지금 뿐 아니라 오는 세대까지의 모든 인류를 구원하고 근본적인 것을 해결하려 오신 생명의 참 떡 이신 주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기에 우리가 하나님을 돕고 있다는 착각을 버리고 주님의 능력을 경험하여 겸손한 바른 믿음으로 신앙생활하시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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